음? 브라우저에서 어떻게 가능한가 했더니.. AI 없이 그냥 듣고 필사하는 도구로군요.
요즘 Whisper로 한국어 인식도 잘 되는데 꼭 이런 걸 쓸 이유가..

화자가 많은 경우나 발음이 불명확한 경우, 녹음 품질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AI의 도움을 받기 힘들 수 있어요. 그리고 '충분히 잘' 작동하는 것 이상의 품질이 필요한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