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D
AI가 컨텐츠가 생성한다는 점에서 오는 고민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았고,
그러한 관점에서 단순 생성이 아닌 "내가 작업한 것"을 이용해서 만들어준다는 차별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다만 기술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과장하는 부분이나 실제하지 않는 설명이 나왔다니 죄송합니다.
이러한 Hallucination 현상이 더욱 나타나지 않도록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해주신 제품의 방향성이나, 불편한점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후에 개선하여 꼭 작성자님께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흥미로웠습니다.
직접 쓴 글이 아니니 '진심'이 없는 것에 대한 고민은 개발자 분도 고민을 했을거라고 생각해요.
기술 블로그 관점보다, 내 작업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도구로 관점을 바라보니 도움될 거 같아서 흥미로웠어요.
그런데 과장하는 정도가 큰 듯 합니다.
지식 저장소의 커밋으로 생성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요. 단순 하드웨어 출시 소개인데도 머신 러닝 학습 코드가 나오네요;;
또
~하려고 노력했습니다와 같이 실제로 하지 않은 내 행위를 설명하는 부분이 생성되어서 블로그와 같이 공개된 곳에 업로드하기엔 무리가 있을 거 같아요.작업 목표와 노트 등 프롬프트로 사용되는 듯한 입력이 4개 있어서 줄여도 좋지 않을까 싶고, 수동 업데이트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업만하면 AI 컨텐츠가 차곡차곡 쌓이고, 시간이 될 때 읽기만하는 정도로 자동화가 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