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에서 나온 개념 중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관리하려 하지 말고 바로 처리하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제시된 시간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5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업무)

비슷하게 무엇이든 기억하거나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면 키워드, 단문이라도 무조건 기록하는 버릇을 기르고 있습니다.

회의에서는 Obsidian으로 직접 기록한 회의록 하단에, 녹취자료를 클로바노트로 변환하고, 이를 GPT 통해서 마크다운으로 변환한 내용을 붙여서 이중화 하여 기록합니다.

보조할 수 있는 여러 도구를 탐색 중이며 현재는 모바일과 PC에서 Todoist를 사용중입니다.

기억력과 집중력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잘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결국은 어딘가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꺼내볼 수 있도록 하는 방법만이 해결책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