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보고서 원문은 "Gen AI: Too Much Spend, Too Little Benefit?" 입니다. 31P PDF 입니다.
PDF 전체를 AI가 요약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골드만삭스 연구원들의 의견

  • Daron Acemoglu는 향후 10년 동안 AI로 인한 미국 생산성 및 GDP 증가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함. AI는 단기적으로 일부 작업 자동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진정한 변혁적 변화를 가져오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임. AI 모델이 현재보다 훨씬 더 빨리, 또는 더 인상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믿음에는 동의하기 어려움.
  • Jim Covello는 AI 기술 개발 및 운영 비용을 고려할 때, AI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재의 AI는 이에 적합하게 설계되어있지 않음. 실제로 삶을 바꾸는 발명품은 초기부터 저비용으로 고비용 솔루션을 대체할 수 있었으나, AI는 그렇지 않음. AI 비용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기대에도 회의적임.
  • Joseph Briggs는 장기적으로 AI가 25%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향후 10년간 미국 생산성을 9%, GDP 성장률을 6.1% 높일 것으로 예상함. 현재는 비용 효율적이지 않지만, 잠재적 절감 효과와 비용 하락 가능성을 고려하면 결국 더 많은 AI 자동화가 이뤄질 것임.
  • Kash Rangan과 Eric Sheridan은 장기적으로 AI의 변혁적 잠재력과 수익 창출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임.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지출이 과도하지는 않으며, AI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에도 거대 지출이 궁극적으로 보상받을 것으로 기대함.

AI 성장을 제약할 수 있는 요인들

  • Toshiya Hari 등은 향후 몇 년간 HBM 기술과 CoWoS 패키징 부족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이 AI 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봄.
  • Brian Janous는 미국 전력회사들이 AI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으며, 고통스러운 전력 공급 부족 사태가 다가올 것으로 경고함. 필요한 송전망 투자는 쉽게 이뤄지기 어려울 것임.

시장 전망 및 투자 의견

  • Jim Covello는 AI 기본 스토리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나, 버블이 꺼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AI 인프라 기업들이 그 사이 계속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함.
  • Ryan Hammond는 AI 테마가 지속될 여지가 있으며, 수혜주가 엔비디아를 넘어 확대될 것으로 보고, 특히 유틸리티 업종의 수혜가 기대됨.
  • Christian Mueller-Glissmann은 장기적으로 평균 이상의 S&P500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AI가 트렌드 성장률과 기업 수익성을 크게 높이는 한편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지 않는 가장 우호적인 시나리오가 필요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