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Overleaf를 LaTeX와 함께 사용한 지 오래되었음. 처음에는 웹 서비스의 장점을 이해하지 못했음. 박사 과정에서 협업 도구의 유용성을 깨달았음. Pandoc 지원이 추가되면 좋겠음
  • Overleaf와 ShareLaTeX를 박사 과정 동안 사용했음. 오픈 소스라는 사실을 몰랐음. 졸업 후 학교 계정 접근이 불가능해져 논문 컴파일에 문제가 생겼음. 오픈 소스라서 나중에 빌드를 재현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듦
  • Overleaf의 문서화가 LaTeX 학습에 유용했음. 제품이 AGPLv3 라이선스의 무료 소프트웨어라는 사실을 몰랐음
  • 대학 시절 Overleaf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큰 도움이 되었음. 현재는 주로 이력서 업데이트에 사용하지만 여전히 Overleaf의 강력함과 우아함을 높이 평가함
  • LaTeX를 여러 기기에서 사용하고 git으로 동기화했었음. Overleaf의 편리함이 놀라웠음. 협업 시 특히 유용함. 작은 기능들이 모여 큰 편리함을 제공함
    • 협업자에게 댓글을 남길 수 있음
    • LaTeX 문서에서 클릭하면 PDF 뷰어가 해당 위치로 스크롤됨
    • 빠른 컴파일 모드가 있어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함
    • 사이드 패널에서 생성된 목차를 클릭할 수 있음
  • Overleaf의 Lua 컴파일 기능을 사용해 논문을 작성 중임. 폴더 구조에 맞춰 텍스트 파일을 자동으로 입력하고, 목차와 파일 시스템을 동기화함. 복잡한 프레임워크 개발에 유용함. 공유 방법에 대해 고민 중임
  • Overleaf의 PR 히스토리를 보면 매년 병합되는 PR이 적음. 대부분 버그 수정이나 인프라 변경임. 2022년 이후로 4개의 PR이 병합되었으며, 코드 변경은 20줄 미만임
  • Overleaf의 오픈 소스 공개가 새로운 것인지, GitHub 페이지가 왜 흥미로운지 궁금함
  • Overleaf의 협업 기능이 매우 뛰어남. Git 동기화로 해결될 줄 알았지만, Overleaf가 더 나았음. 오픈 소스라는 사실을 몰랐음
  • LyX를 많이 사용하며, LaTeX 명령어를 기억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함. 특히 수식 입력 시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