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회사의 51%를 국유화하고 공무원들이 필요한 통제를 설정한 후 주식을 판매하는 방안 제안. 현재 주주들은 가치의 절반을 잃게 되고, 국가는 회사 정보를 통해 책임자들을 기소할 수 있음.
  • 보잉의 문제는 일회성이 아님. 최근 위조된 티타늄 사용, 내부고발자 보복, 결함 부품 은폐 등 여러 문제가 연속적으로 발생함.
  • 많은 사람들이 말만 하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을 우려함. 보잉이 이미 여러 차례 처벌을 피한 전례가 있음.
  • 더 많은 세부 정보가 필요함. 보잉이 준수 관행을 충분히 개선하지 않았거나 정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소하려는 것 같음. 구체적인 실패 사례가 필요함.
  • 미국 정부가 이를 실행할 것이라는 신뢰가 부족함. 보잉 문제에 기여한 "자체 인증" 계획도 미국 정부의 방침임.
  • 보잉 로고가 있는 모든 항공기를 먼저 지상에 멈추고, 이후 법적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
  • 기업이 사람이라면 사형도 가능해야 한다는 주장.
  • "인센티브를 보여주면 결과를 보여주겠다"는 말 인용. 보잉은 주주들에게 최대한의 가치를 전달하려고 함. 규칙을 지키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음. 규제와 법 집행이 사라지면 규칙도 사라짐.
  • 보잉의 채권 등급이 쓰레기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음. BB 등급으로 떨어지면 빠르게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음.
  • 범죄적 과실세(CNT)를 지불해야 한다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