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Windows의 제약: 시작 메뉴에서 '추천'을 제거할 수 없고, 웹 검색을 끌 수 없는 점, Edge 브라우저의 검색 제공자가 재설정되는 문제, OneDrive의 백업 알림 등으로 인해 개인 컴퓨터가 아닌 느낌을 받음.

  • Linux로 전환: 개인 PC에서 Windows를 버리고 Linux로 전환한 경험. 특히 Pop!_OS를 추천하며, Valve 덕분에 Linux 게임이 현실화되었다고 언급.

  • macOS와 Windows 경험: 1993년부터 2006년까지 Windows를 사용하다가 macOS로 전환. 최근에는 게임을 위해 PC를 구입했으나, TPM이 없어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없다는 점에 실망. 다시 Linux로 전환을 고려 중.

  • 운영 체제 전환의 어려움: 운영 체제를 쉽게 바꾸지 않으며, Windows를 떠나는 사용자들은 Microsoft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잃을 가능성이 높음.

  • 전자 기기의 소유권: 대부분의 전자 기기가 제조사에 의해 통제되는 느낌. Linux를 설치하면 그나마 개인 소유의 느낌을 받을 수 있음.

  • Linux의 사용자 존중: Ubuntu의 Snap 패키지 문제를 언급하며, Windows 사용자에게는 Mint와 같은 친숙한 대안을 추천.

  • Linux의 미래: 2024년이 Linux 데스크탑의 해는 아니지만, 디지털 생활의 통제권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언급.

  • Linux 전환의 어려움: Fusion 360과 같은 소프트웨어 호환성 문제, 다양한 해상도의 모니터 설정 문제, Nvidia의 출력 제한 등으로 인해 Linux로 완전히 전환하지 못함.

  • Windows의 소프트웨어 생태계: Windows의 소프트웨어 생태계 때문에 떠나기 어렵지만, 가능할 때마다 Linux를 사용하며 신선한 경험을 함.

  • Windows의 불만 사항: 솔리테어 게임 제거, Cortana, 광고, 강제 업데이트, 여러 계정 시스템, 두 개의 시스템 설정 화면, Windows 10 이후의 새로운 버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