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당 아티클의 내용이 '내세우려고 하지말고 한발짝 물러서는 자세를 갖춰야한다' 정도로 해석합니다.

똑똑, 친절이라는 워딩으로 규정하기엔 너무 이분법적인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네요.

결국 한발짝 물러섬, 친절함 모두 배려가 되어야하고 이 부분은 자기의사결정권이 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게 더 높은 지식과 자아에서 발현된 똑똑의 범주 같기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