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Ed Stone 박사는 보이저 프로젝트의 핵심 과학자로 최근에 별세했음. 한 NASA 행사에서 그를 만나 "우주에서 가장 멀리 있는 인공 물체를 만든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정말 좋다"고 답했음. RIP, Dr. Stone.

  • "It's quieter in the twilight" 다큐멘터리는 보이저 미션을 유지하려는 엔지니어 팀의 헌신을 다루고 있음. 매우 감동적임.

  • NASA가 화성 로버 작업으로 노벨 공학상을 받아야 한다고 농담을 하곤 했음. 보이저 미션은 정말 대단한 성과임.

  • 보이저 1호는 2025년쯤 전원이 다해 꺼질 예정임. 1977년 발사 이후 전력원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

  • 어제의 토론에서 45점 획득한 링크가 있음.

  • 보이저 1호의 코드 업데이트 요청 프로토콜이 궁금함. 암호화되어 있을 텐데, 현대 기준으로 약한 암호화 알고리즘일 경우 외부에서 코드 변경 요청을 보낼 수 있을지 의문임.

  • 메모리 칩이 손상되었고, 우주선이 코드를 새로운 위치로 옮긴 후 데이터를 다시 보내기 시작했음. 이는 우주선의 문제를 해결한 사례임.

  • 보이저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품질은 놀라울 정도임.

  • 보이저가 태양계를 벗어날 때 소행성에 부딪히지 않은 이유가 궁금함. 태양계를 둘러싼 거대한 소행성 구름이 있다고 생각했음.

  • 보이저를 되살린 팀의 노력은 마법과 같음. 지구에서는 휴대폰과 기술 기기를 속옷보다 더 자주 바꿔야 하는데, 보이저는 여전히 작동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