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면 잘 못 쓰고 여유가 생겨야 쓰게 되고
저는 더워지면서 못 쓰겠더라구요
이번 WWDC 키노트는 쓰고 봤는데 몰입감은 역시 최고
1시간 30분 정도 정자세로 보니 힘들더군요

visionOS 2에 한국어 지원은 들어갔습니다만 출시는 다른 얘기죠 ㅜㅜ 콘텐츠와 앱이 쏟아져 나와야 할 듯 싶은데
enterprise API를 보니 애플도 개인 시장보다 기업 시장을 우선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