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특정 URL의 컨텐츠를 GPT에 전달해야하는 상황에서, 내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GPT 에이전트보다 jina를 통해 내용을 직접 전달하는 편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똑똑하게 처리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매번 URL을 직접 입력하고 처리하는 게 번거로워 Mac의 컨텍스트 메뉴(오른쪽 클릭 메뉴)에 Automator를 통해 사용자 정의 서비스를 등록하고 사용 중인데, 이 방법이 매우 편리합니다. 작성한 스크립트를 공유하니 참고 필요하시다면 사용해보세요. 해당 스크립트를 등록하면 브라우저 URL에서 오른쪽 클릭 후 서비스 항목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on run {input, parameters}  
	try  
		set selectedURL to item 1 of input  
		set finalURL to "https://r.jina.ai/"; & selectedURL  
		  
		tell application "System Events"  
			open location finalURL  
		end tell  
	on error errMsg  
		display dialog "Error: " & errMsg  
	end try  
	return input  
end run  

원래는 SpotLight에 등록하고 싶었는데, SpotLight는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지 않는듯 해서 그냥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북마클릿에 넣어서 이용합니다.

javascript:(function()%7Bwindow.location.href %3D "https%3A%2F%2Fr.jina.ai%2F" %2B document.URL %3B%7D)()%3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