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64 인코딩 과정에서 원본 데이터의 길이는 일반적으로 약 33% 증가하는것을 고려하면 정말 오묘한 느낌이네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고 저장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데이터 양이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비용을 URL 파싱이나 구조적인 모양(mermaid.live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니)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리소스로 생각해볼 때, 상황에 따라 유용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네요😄
https://github.com/revolter/notepadtab.com/blob/main/index.html#L80
그래도 최소한 압축 정도는 구현해 놨네요. 이게 이렇게까지 개발환경에 여러 기술을 써서 해결해야할 일인가 싶긴 합니다
유용한듯 아닌듯.. 오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