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Windows XP와 비교: Windows XP에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작업 관리자에서 검색 필터링 같은 오래된 기능이 이제야 추가된 점은 긍정적임. 그러나 MS 계정으로 로그인하게 만드는 것은 불만족스러움.
  • 윈도우 설치 경험: 최근 두 대의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했는데,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데 하루가 걸렸음. 게임을 위해 ThrottleStop과 MSI Afterburner가 필요해서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고 있음.
  • 로컬 계정 거부 이유: MS가 로컬 계정을 거부하는 이유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판매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함. 애플도 Apple ID를 원하지만 강제하지는 않음.
  • 사용자 선택 감소: 몇 년 전 새로운 MS가 더 나아졌다고 했지만, 지금은 더 나빠졌다고 느껴짐.
  • 윈도우의 사용자 적대성: 윈도우의 사용자 적대성이 노트북 시장의 침체를 초래했다고 생각함. 리눅스를 사용하지만, 터미널 사용을 꺼리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어려움.
  • 인터넷 연결 요구: 계정 등록을 통과하지 못해 윈도우를 재설치해야 했음. 인터넷 연결이 필수였고, 네트워크 어댑터를 수동으로 설치해야 했음.
  • 윈도우 사용 거부: 남편이 윈도우가 설치된 새 노트북을 원하지만, 윈도우의 문제점을 설명하며 리눅스를 시도하게 했음. 그러나 남편은 윈도우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신경 쓰지 않음.
  • 윈도우 10 지원 종료: 윈도우 10 지원 종료가 다가오면서 많은 컴퓨터가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없게 됨. 이는 엄청난 전자 폐기물을 초래할 수 있음.
  • 윈도우 분리 제안: 윈도우를 "Windows 11 Platform"과 "Windows 11 Plus"로 분리하여, 전자는 보안 업데이트만 제공하고 후자는 구독 모델로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함.
  • 윈도우 11 설치 경험: 조부모를 위해 윈도우 11이 설치된 노트북을 샀는데, 너무 복잡해서 윈도우 10으로 다운그레이드했음. 다음에는 우분투를 설치하는 것을 고려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