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은 항상 사회안정이라는 변명과 함께했는데
딱히 사회안정이라는 문구가 매력적이게 다가오지 않을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죠.
그럼에도 높으신 분들 두뇌구조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슬픈 일이네요.
중국 한국도 그렇고 검열을 위한 최신 래퍼토리는 아동 포르노인가봐요.

막는 거야 좋은데 그거 막겠다고 전 국민의 데이터를 감찰하겠다는 것은 범죄 잡겠다고 전 국민 안방에 cctv 달자는 주장이랑 다를 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