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놀리스 구조에 적합하더라도 일부서비스를 분기시키거나 확장의 기로에 놓일때 jwt와 세션 기반 로직은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단순히 인증 절차가 아닌 내부 로직의 사용성에서 데이터의 원천을 다루는 기법들이 달라질텐데 작은 서비스라는 컨텍스트를 어떤기준에서 적합하게 판단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모든 서비스는 반드시 작을거라는 전제인 것인지. 큰 서비스는 쉽지않을거라는 전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항상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에는 어떤 상황일지 모르는 하지만 여전히 유용한 컨텍스트를 지지하는 구조를 최소한으로 갖춰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서비스의 전제는 계속 작아질 뿐일것 같습니다.
모놀리스 구조에 적합하더라도 일부서비스를 분기시키거나 확장의 기로에 놓일때 jwt와 세션 기반 로직은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단순히 인증 절차가 아닌 내부 로직의 사용성에서 데이터의 원천을 다루는 기법들이 달라질텐데 작은 서비스라는 컨텍스트를 어떤기준에서 적합하게 판단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모든 서비스는 반드시 작을거라는 전제인 것인지. 큰 서비스는 쉽지않을거라는 전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항상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에는 어떤 상황일지 모르는 하지만 여전히 유용한 컨텍스트를 지지하는 구조를 최소한으로 갖춰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서비스의 전제는 계속 작아질 뿐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