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을 따라서 이야기 해보면, "긱뉴스는 정보 유통 채널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약 1만명에 달하는 위클리 구독자와 3천개가 넘는 긱뉴스 슬랙봇을 통해서 국내 기업들에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을 만들고 있고, 이를 통해 업계에 새로운 서비스/패러다임/변화가 나타났을 때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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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