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5-07 | parent | ★ favorite | on: 14일 무료 평가판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keygen.sh)Hacker News 의견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은 의견들이 있음: 일반 소비자 SW의 경우에도 7/14/30일 무료 체험은 비정상적임. 대부분은 한번 사용하고 몇 달 뒤 다시 필요할 때 Trial이 만료되어 추가로 사용하기 어려움. 대신 사용량 기반 무료 체험이 더 적절함. 개발자 대상 라이브러리를 판매하는 경우, 무기한 Trial(워터마크 포함)을 제공하고 대신 30일 무료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임. 14일 무료 체험은 실제로는 무료가 아니라 평가에 시간이 많이 소요됨. 오픈소스는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상용 제품은 구매 승인을 받아야 해서 더 주저하게 됨. SaaS 업체에 바라는 사항: 다양한 가격 정책 제시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하고 레퍼런스 문서 등 제공 단계별 가격 책정 (사용자수 등에 따라 자동 업그레이드) 카드 없이도 사용 가능하도록 유예기간 제공 Trial 기간 연장을 원하는 사람들의 전환율이 높은 건 당연한 결과임. 중요한 건 어떤 기능 사용이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파악하고, 해당 기능의 사용 가능성을 높이는 것임. 가입 후 알게 되는 압박적인 시간 제한 혜택도 좋지 않음. 너무 일찍 가입한 실수를 한 기분이 듦. 기한이 있는 체험은 항상 부정적임. 대신 만료되지 않는 무료 크레딧을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일부 SW는 배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고급 기능을 테스트하기 어려움. 경쟁사에 비해 인내심 없이 체험 연장을 거부한 회사가 있었는데, 결국 경쟁사로 계약함.
Hacker News 의견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은 의견들이 있음:
일반 소비자 SW의 경우에도 7/14/30일 무료 체험은 비정상적임. 대부분은 한번 사용하고 몇 달 뒤 다시 필요할 때 Trial이 만료되어 추가로 사용하기 어려움. 대신 사용량 기반 무료 체험이 더 적절함.
개발자 대상 라이브러리를 판매하는 경우, 무기한 Trial(워터마크 포함)을 제공하고 대신 30일 무료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임.
14일 무료 체험은 실제로는 무료가 아니라 평가에 시간이 많이 소요됨. 오픈소스는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상용 제품은 구매 승인을 받아야 해서 더 주저하게 됨.
SaaS 업체에 바라는 사항:
Trial 기간 연장을 원하는 사람들의 전환율이 높은 건 당연한 결과임. 중요한 건 어떤 기능 사용이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파악하고, 해당 기능의 사용 가능성을 높이는 것임.
가입 후 알게 되는 압박적인 시간 제한 혜택도 좋지 않음. 너무 일찍 가입한 실수를 한 기분이 듦.
기한이 있는 체험은 항상 부정적임. 대신 만료되지 않는 무료 크레딧을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일부 SW는 배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고급 기능을 테스트하기 어려움. 경쟁사에 비해 인내심 없이 체험 연장을 거부한 회사가 있었는데, 결국 경쟁사로 계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