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 요약까지 생각이 많아지는 내용이네요.
저를 건강한 컨텐츠에 많이 노출시키는 전략을 사용해야 겠어요.
물론 덧글의 조언도 잊지 말고요 ㅎ

우리가 섭취하는 콘텐츠에 대해 신중해야 하지만, 때로는 정크푸드나 졸작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자기 위안이 되는 것도 필요함. 지나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