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요약해보자면:

  • 최근 항공편 취소로 인해 큰 불편을 겪은 사례들이 많음. 항공사가 제공하는 보상은 제한적이고 고객에게 불리한 조건이 많음.
    • 3개월 내 사용해야 하는 바우처, 동일한 동반자와 함께 여행해야 하는 조건 등
  • 항공사의 고객 응대 미흡과 불친절함도 문제.
    • 연착과 결항 시 숙박과 식사 제공 없이 앱으로 새 항공편 예약하라는 안내만 함.
  • 부당한 대우에 대해 소액재판을 통해 배상 받은 사례도 있음.
  • JetBlue 항공은 제공할 수 없는 서비스를 예약 받고 환불을 거부하다가 신용카드사의 차지백 처리로 환불해준 사례도 있음.
  • 공항 공사로 인한 연착에 대해서도 보상이 필요함.
    • 항공사가 예정된 공사 상황을 알면서도 비현실적인 출발 및 도착 시간을 판매하는 것은 부당함.
  • EU는 연착과 결항에 대해 최대 600유로까지 보상하도록 하고 있음.
    • 기상 상황 등 불가항력은 제외되나 그 범위가 매우 좁음.
  • 이번 규정 변경으로 지방 항공사 일부가 폐업할 수도 있음.
    • 환불보다는 탑승률이 낮은 비행기를 운항하는 것이 손해가 적기 때문.
  • 앞으로 항공사들이 연착을 계속 연장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임.
  • 유럽은 거리에 따른 의무적 환불 및 보상 규정을 시행 중임.
  • 단거리는 좌석 간격 최소 32인치, 중장거리는 34인치 의무화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