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까지 몇번을 읽어도 계속 와닿는게 있네요.
지난 수년의 시간이 반복해서 떠오릅니다.
비기술 창업자였던 과거도 떠오르고
기술자로 고용됐던 떠오르고
기술자로 동업했던 과거도 떠오르고
기술자로 창업하고 맨날 혼자 방구석에서 개발만하는 현재도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