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Bayer의 새로운 조직 개편은 중간 관리자 없이 분기별 목표 설정(QBR)과 OKR, 애자일 방식을 도입하는 것으로 보임
  • 완전한 무위계 조직은 없으며, 분기별 목표 설정은 모든 직원에게 많은 압박감을 줄 수 있음
  • 분기별 보고서에서 뒤처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개선 작업이나 기술 부채 해결을 위한 리스크를 감수하기 어려워짐
  • 젊고 저렴한 인력을 선호하는 경향과 함께 중간 관리자 비용을 줄이려는 의도로 보임
  • 매 분기마다 팀이 섞이는 것은 즐겁지 않으며, 지속적인 경쟁을 유발함
  • 대규모 조직 관리는 어려우며, 중간 관리자의 역할을 그리워하게 될 것임
  • 명확한 제품 전략이 없는 상황에서 QBR만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음
  • QBR은 자신이 목격한 가장 독성적인 협업 방식 중 하나임
  • 너무 많은 관리 계층의 문제는 의사 결정을 하지 않는다는 점임
  • 최하위 관리자는 홀로 결정할 수 없고, 상위 계층은 실제 영향과 동떨어져 있어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움
  • 단일 계층 구조에서는 의사 결정이 매우 빠름
  • 공식적이고 인정된 권력 위계를 없애려 하면, 비공식적이고 편집증적인 형태로 다시 나타남
  • 자발적 위계가 강제적 위계보다 나을 수 있음
  • 전통적 구조에서 무능한 리더 아래 팀이 불행해지는 반면, 암묵적 구조에서는 그런 리더가 빠르게 배제됨
  • 관리자 없는 환경에서 4년 반 동안 일한 경험이 좋았음
  • 자율 조직 부서에서 최악의 경험을 했던 사례도 있음
  • 감옥의 "실질적 관리자 수감자"나 "모든 직원이 평등하지만, 일부는 더 평등함"과 같은 위험이 있음
  • 중간 관리자가 모든 기업 문제의 원인이므로, 이를 없애는 것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으나 발생하는 문제를 통제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