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만나는 것만으로 최소 몇 달간 창업자의 아이디어에 전념해야 함

"최소 몇달 이상이 걸린 아이디어" 가 맞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이네요.

기술 공동창업자 입장에선 겨우 2번의 미팅만으로 알아낸 창업자의 아이디어에 몇달간의 기여를 해야하는지 아닌지 결정해야 되는 상황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참 좋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