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DejaView 프로젝트 요약:

  • 20년 전에 개발된 프로젝트로, 데스크톱 컴퓨터 사용 기록을 녹화하고 재생, 검색, 재개할 수 있는 기능 제공
  • 화면 출력, 애플리케이션/파일시스템 상태를 체크포인트로 기록하고, 표시된 텍스트를 문맥 정보와 함께 캡처해 인덱싱
  • 사용자는 데스크톱에 표시된 모든 시각 정보를 검색하고, 해당 시점의 상태로 되돌아가 상호작용 가능
  • 애플리케이션, 윈도우 시스템, OS 커널 수정 없이 가상화를 통해 투명하게 동작
  • 실제 데스크톱 앱에서 평가 결과, 사용자가 인지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오버헤드로 지속적 녹화 가능하며 대화형 사용에 충분한 속도로 검색 및 재생 가능

유사 프로젝트 소개:

  • macOS용 오픈소스 프로젝트 rem이 HN에 소개되어 활발한 토론이 있었음
  • Windows용 상용 프로젝트 TimeSnapper도 존재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

  • 오랫동안 갖고 있던 아이디어였는데 누군가 구현한 것을 보니 감격스러움
  • 하지만 데이터 보안에 큰 위험이 있을 것으로 보임.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악의적 행동을 방지할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 OCR 대신 접근성 API를 활용하면 텍스트를 직접 얻을 수 있어 훨씬 효율적일 것. LLM과 UI를 연결하고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는데도 좋은 방법이 될 듯

과거 유사 프로젝트 사례:

  • 2014년 Savant Recall이 YC 선정에 실패하고 오픈소스로 공개됨
  • Napster 공동창업자가 인수해 Atlas Recall로 개명하고 UI 개선 및 2천만불 투자 유치했으나 1년만에 Xinova에 인수되며 갑자기 서비스 종료
  • 2019년 Apse라는 프로젝트도 있었음

기타:

  • GitHub 설명에 따르면 연간 100-200GB 정도의 녹화 용량이 예상되어 나쁘지 않음
  • 새로운 아이디어를 잘 구현한 것에 축하. "이런 앱은 왜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모든 이에게 고무적임
  • Apse.io와 유사해 보이는데, OCR로 화면에 표시된 모든 것을 검색 가능한 인덱스로 구축. Windrecorder의 오픈소스 측면이 마음에 듦
  • 직원 워크스테이션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하려는 대기업에 시트당 $5에 쉽게 팔 수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