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YC이 아이비리그 출신 위주로 선발한다는 인식이 있으나, 실제로는 다양한 배경의 창업자들이 선발됨. 연령, 국적, 학력, 매출 규모 등에서 다양성이 크게 나타남.

  • YC 지원 과정 자체가 아이디어와 사업을 다듬는 데 도움이 됨. 서면 지원서 작성과 YC 졸업생들과의 모의 인터뷰가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함.

  • 수익성 있는 사업을 하고 있다면 VC 자금이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님. VC 없이도 자체적으로 성장 가능함. 오히려 VC 없이 하는 게 스트레스 없고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장점이 있음.

  • 그러나 YC의 기존 스타트업 네트워크는 매력적인 요소임. 다만 스타트업이 최상의 고객은 아닐 수 있음.

  • YC의 $125k 투자에 대한 7% 지분으로도 충분하다면, 이후 추가 투자 유치는 선택 사항임. 부트스트래핑이나 다른 옵션도 열어둘 수 있음.

  • 요약하면 YC에 대한 HN의 시각은 다소 편향되어 있음. Paul Graham의 에세이가 YC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지원 기준에 대한 오해도 많으니 일단 지원해 보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