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 Tesla의 Cybertruck 생산 공정에서 누군가 승인되지 않은 윤활제를 가속 페달 조립에 사용했는데, 이를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 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품질 관리와 생산 공정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해 보임.

  •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도 2022년에 수많은 리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Tesla만 언론의 차별적 대우를 받는 것 같다는 의견이 있음. Ford(67건), Volkswagen(46건), Chrysler(38건) 등 다른 제조사의 리콜 건수가 Tesla(20건)보다 훨씬 많음.

  • 가속 페달이 고장 나는 것은 운전자에게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음. 한 댓글에서는 직접 경험한 무서운 사례를 소개함.

  • 이번 소식을 통해 현재까지 판매된 Cybertruck의 수량이 4,000대 미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 세차로 인해 Cybertruck이 파손되는 문제에 대한 리콜이 있을 것인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함.

  • 마운틴 바이크 등의 핸들바 그립 설치 시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문제라는 의견이 있음.

  • Tesla가 사고 없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것은 긍정적이라는 의견과, 단순한 페달 설계조차 엉망이라는 부정적 의견이 공존함.

  • 2018년 에스토니아에서 발생한 Airbus A320 사고 역시 승인되지 않은 윤활제 사용이 원인 중 하나였음. 소프트웨어 문제와 맞물려 조종 상실을 초래했고 비행기가 파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