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4-17 | parent | ★ favorite | on: 10대(pudding.cool)
Hacker News 의견

아래는 해커뉴스 댓글들을 요약한 내용임:

  • 데이터 시각화에서 백분율을 보여주지 않아 결론을 내기 어려움. 역경을 겪은 사람들 중 상당수가 대학에 진학하고 고소득을 올리는 것이 놀라웠음. 역경이 없는 사람들 중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이 있었음.
  • 정부가 많은 자원을 투입하면 일부는 개선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우리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고, 이를 위해 기꺼이 어느 정도 희생할 것인지가 핵심 질문임.
  • 데이터로부터 역경 경험 자체가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고 인과관계를 추론할 수는 없음. 가난한 아이들에게 책을 준다고 해서 부유한 아이들처럼 될 수는 없음. 총격 사건을 목격하는 것과 같은 트라우마 요인도 가난 자체나 부모의 가난에서 기인할 수 있음.
  • 긍정적인 성인과의 관계가 어린 시절의 역경을 상쇄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음.
  • 데이터 시각화에 오류가 있음. 각 그룹의 폭이 같지 않아 비교하기 어려움.
  • 기술직 종사자들이 어느 소득 구간에 속하는지 궁금함. 학위 없는 사람들을 다중 모드로 만드는지 궁금함.
  • 1984년생 코호트의 첫 성관계 연령 중앙값이 예상보다 낮게 나옴. 역경 점수별로는 15~17세로 조금 더 예상에 가까웠음.
  • 사회경제적 배경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Up Series" 다큐멘터리가 흥미로운 접근법을 보여줌.
  • 역경 경험에 의해 GPA 분포는 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임. GPA 기반 대학 입학이 차별시정조치보다 공정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