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프로젝트의 시작이 기술에 대한 학습을 위한 "샌드박스" 프로젝트였다는 점이 인상적임. Plex 사용자로서 현재 서비스에서 전환할 생각은 없지만, 프로젝트가 멋져 보임.

    "샌드박스"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기술 학습의 장이었던 것은 훌륭한 동기부여가 됨.

  • Jellyfin에서 Plex로 전환을 시도했을 때, 라이브러리 관리에 대한 무관심과 파일 구조에 대한 고집이 불편함. Kyoo는 사용자 친화적인 접근을 하는지, 아니면 Jellyfin과 비슷한지 궁금함.

    Jellyfin과 비교하여 Kyoo가 라이브러리 관리와 파일 구조에 있어 사용자 친화적인지 여부에 대한 의문 제기.

  • postgres와 rabbitmq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과도해 보임. PR을 통해 단순화할 수 있는지, RMQ가 미디어 서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postgres와 rabbitmq의 병행 사용에 대한 우려와 단순화 가능성 탐색.

  • 미디어 서버 프로젝트가 C#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기술적인 이유 때문인지, 아니면 대형 프로젝트의 규범 때문인지 흥미로움.

    미디어 서버 프로젝트에서 C# 선호 현상에 대한 궁금증.

  • Plex의 방향성에 대한 대안이 등장하는 것이 반가움. SONARR/RADARR와 직접 연결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기대함.

    Plex 대안으로서의 기능적 기대감과 SONARR/RADARR 연동에 대한 제안.

  • 음악 관리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쉬움. Plex를 주로 음악 라이브러리 관리에 사용하고 있으며, Plex도 이 부분에 충분히 집중하지 않지만 사용하기에는 괜찮음.

    음악 관리 기능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 표현.

  • Jellyfin과 tailscale을 설정하던 중, 로컬에서는 잘 작동했지만, tailscale을 통한 원격 공유 시 스트리밍 시작에 지연이 발생함.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해볼 의향이 있음.

    Jellyfin과 tailscale 사용 시 원격 스트리밍의 문제점과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시도 의사.

  • TV로 캐스팅이 가능한지 궁금함. 이 기능이 Plex에 머물게 하는 유일한 이유임.

    TV 캐스팅 기능에 대한 문의.

  • Plex, Jellyfin, Emby 사용 경험이 있는데, 비디오 플레이어의 반응 속도가 빠르고 디자인이 깔끔함. 타임 스킵이 거의 즉각적이고 인터페이스가 깨끗함.

    비디오 플레이어의 반응성과 인터페이스의 깔끔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 OTA/DVR 지원 여부가 궁금함. Plex가 이 기능을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보다 낫지만, 비용이 많이 듬.

    OTA/DVR 지원에 대한 질문과 Plex의 해당 기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