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실현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보이지만 일로 만난 인간 관계에서 할 수 있는 공통적인 고민들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충분히 생각 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