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차이점은 저희는 내부 검색 엔진이 최종 "목표"가 아닙니다!

저희 토글의 목적은 "데이터에서 가치 창출"이고

  1. 데이터 모으기 (그중 일부분이 saas 앱)
  2. 데이터 활용 (그중 2개가 통합 메신저, 기업용 검색)이 있고 추가로 결제 관리, 근태 관리 등등이 있습니다. 기존에 데이터 사용을 더 "쉽게" 해드리는 거죠.

저희의 마지막 최종 목표는 3. 데이터에서 가치 창출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지금은 확실하지는 않아서 말씀은 못 드리지만
예를 들면 업무 배정, 업데이트, KPI/OKR 세팅을 각각 실시간 상황과 내부 데이터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생성해 주고 변경해 주는 AI PM 같은 거가 될 수도 있고
엄청 똑똑한 현대판 dropbox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정말 빠르시네요ㅎㅎㅎ
저도 추가 기능과 데이터 가치 창출 기대하면서 지켜보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