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차이점은 저희는 내부 검색 엔진이 최종 "목표"가 아닙니다!
저희 토글의 목적은 "데이터에서 가치 창출"이고
- 데이터 모으기 (그중 일부분이 saas 앱)
- 데이터 활용 (그중 2개가 통합 메신저, 기업용 검색)이 있고 추가로 결제 관리, 근태 관리 등등이 있습니다. 기존에 데이터 사용을 더 "쉽게" 해드리는 거죠.
저희의 마지막 최종 목표는 3. 데이터에서 가치 창출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지금은 확실하지는 않아서 말씀은 못 드리지만
예를 들면 업무 배정, 업데이트, KPI/OKR 세팅을 각각 실시간 상황과 내부 데이터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생성해 주고 변경해 주는 AI PM 같은 거가 될 수도 있고
엄청 똑똑한 현대판 dropbox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업내부 검색 서비스 관점에서 사용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윗분들이 말씀주신 업체들(glean, dropbox)도 있지만 비슷한 국내 서비스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Liner나 Ali LLM 과는 기능적으로 유사한 점과 차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