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에 맞춰 이것저것 kext 깔아보면서 부팅해보고 하던 게 재미있었죠 ㅎㅎ
실제로 쓰기엔 좀 불편했지만요. 이게 이제 사라진다니 아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