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링고 유료로 러시아어 275일 스트릭 유지 중입니다. 이전에 한 130일 하다가 여행 다녀오는 동안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서 다 날린 것까지 포함하면 한 일년 넘게 했네요. 러시아어 외에도 이태리어, 히브리어, 에스페란토 등 했었는데, 영어 사용자들이 많이 학습하는 이태리어 같은 경우는 구성 등이 아주 좋았고, 러시아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히브리어나 에스페란토 같이 사용자가 적은 경우는 업데이트도 없고 해설도 없고 주구장창 문제풀이만 시키니 재미가 없더라고요. 패밀리로 묶어서 아이들 영어 공부와 함께 쓰고 있어서 당분간은 유지하겠지만 위에 있는 다른 서비스들도 좀 찾아보고 테스트해봐야겠네요. 실질적인 언어 공부는 저는 EBS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