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vykang 2024-02-19 | parent | ★ favorite | on: 프로슈머의 미래: "AI Native" 워크플로우의 부상(a16z.com)이를 컨텐츠 제작에 적용해보면 AI 생성도구의 한계에 의해 결과물의 엄밀함이나 세심함을 컨트롤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AI 그림이 손가락을 제대로 그려내지 못하는 것처럼요. 학습 곡선이 낮아지긴 하겠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를 컨텐츠 제작에 적용해보면 AI 생성도구의 한계에 의해 결과물의 엄밀함이나 세심함을 컨트롤하지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AI 그림이 손가락을 제대로 그려내지 못하는 것처럼요. 학습 곡선이 낮아지긴 하겠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