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저는 사실 이 책이 상당히 따뜻하고 인간적인 책이라고 생각해요. 첫문단은 제가 너무 요약했나봅니다.
이 글은 ”목숨 걸렸어도 못하는 게 있냐? 그냥 해라“ 같은 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저자는 “나한테 갑자기 바이올린 연주하라고 하면 목숨 달렸어도 못한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관리자가 역량에 맞는 일을 주고 있나? 를 잘 판단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아 그렇게 느끼셨군요. 저는 사실 이 책이 상당히 따뜻하고 인간적인 책이라고 생각해요. 첫문단은 제가 너무 요약했나봅니다.
이 글은 ”목숨 걸렸어도 못하는 게 있냐? 그냥 해라“ 같은 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저자는 “나한테 갑자기 바이올린 연주하라고 하면 목숨 달렸어도 못한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관리자가 역량에 맞는 일을 주고 있나? 를 잘 판단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첫문단애 목숨 얘기 나오는거보니
인간을 도구 취급하는거 같아
술푸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