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승인되고 오른다는 글을 봤는데, 전 아직도 비트코인의 사용처를 잘 모르겠..

계속 모른 채로 계십시오.
괜찮습니다.

"If you don't believe me or don't get it I don't have time to try to convince you sorry."

Jul, 29, 2010, Satoshi Nakamoto.

그렇게 바쁜것 같지 않아보여요....ㅎㅎ

암호화폐 하는 사람들은 수준이 다 이런건가요?ㅋㅋ

첨언하자면 비트코인은 단순히 흔히 생각하는 'Cryptocurrency'가 아닙니다. 암호화폐는 쓰레기이고 스캠이지만 비트코인은 혁명이고 인류에게 자유를 부여하는 사토시의 축복입니다.

비트코인 나온지가 15년이 지났습니다. 당신이 비트코인을 알고 모르고는 전혀 중요한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건 말건 비트코인은 갈 길을 가는 중입니다. 누구나 본인의 수준에 맞는 가격에서 결국 비트코인을 사게 됩니다.

계속 모르는 체로 살아도 사용처라는 게 없으니 괜찮다는 뜻이 아닐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