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초음파 변환기 배열을 갖춘 타일은 접촉하는 물체에 대해 즉각적인 마찰 제어를 제공함.

    • 이 작은 타일들은 초음파를 이용한 것으로, 작은 바퀴가 아님을 설명.
    • 초음파 진동으로 물체가 미끄러워지게 하고, X-Y 피스톤이 밑에 있어 위치를 재설정할 때 미끄러워지게 하고, 다시 움직일 때는 끈적하게 만듦. 이 과정을 매우 빠르게 반복함.
  • 존 카맥의 의견:

    • 소비자 VR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기에 회의적이지만, OpenXR 수준에서 센서 입력을 통합하는 것이 가능함.
    • 이 기술이 멀미를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할 것이며, 걷는 동작의 튕기는 움직임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음.
  • 새로운 간접 수준을 활용한 아이디어:

    • "HoloTile meets Segway"라고 할 수 있는데, 한 사람이 어떤 방향으로든 "걸을" 수 있는 1제곱미터 크기의 플랫폼을 제안.
    • HoloTile로 덮여 있으며, 사람이 걷는 방향으로 플랫폼이 빠르게 움직임. 자기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할 수 있음.
  • 플로리다에 새로운 스타트업 스타일의 VR 프로젝트가 있는지 궁금해함:

    • 디즈니의 두 연구소는 로스앤젤레스와 취리히에 위치해 있음.
  • 제품에 대한 직접 링크 제공.

  • 비디오를 보고 나서의 의견:

    • 바퀴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약간의 운동량을 주기 위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다른 바퀴가 인계받을 때까지 바깥쪽으로 기울어짐.
    • 전체 접촉 면적이 아닌 신발의 일부분이 끌려가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음. 예상치 못한 관성도 이상한 느낌을 줄 수 있음.
  • 이 기술의 대형 버전에서는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중앙에 갇혀 나올 수 없는 상황을 상상해봄.
  • 이 기술은 택배 분류 장치의 인간 규모 버전임.

  • VR에 대한 전망 변화:

    • 완전한 VR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느낌.
    • 시각적 요소와 오디오는 해결됐지만, 공간에서의 움직임은 해결하기 어려움.
    • AR이 큰 성공을 거둘 것이며, Apple Vision Pro가 세대가 거듭됨에 따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 VR은 "인간-뇌 인터페이스"가 완전해야 할 것으로 보임.
    • 인간-뇌 인터페이스의 성공이 AGI(인공 일반 지능)에 도달한 시점 또는 그 이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전망은 불확실함.
  • 기술에 대한 감상:

    • 매우 멋진 기술이지만, 발표자의 말투가 너무 기업적으로 들림.
    • 특허, 독점 플랫폼, 제한된 사용 사례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경쟁자를 고소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