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알래스카 항공사는 보잉의 품질 관리 시스템과 과정을 감사하기 위해 자체 감사팀을 보내고 있음. 이는 알래스카 항공사가 보잉을 충분히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함.
  • FAA(미국 연방항공청)도 보잉의 품질 절차를 검사 중이지만, 문제는 문과 볼트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임. 다른 부품과 시스템에서도 품질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FAA는 비행기의 모든 것을 감사할 때까지 비행기 운항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4년 전 보잉은 "품질 변혁"의 일환으로 품질 검사 인력을 줄임. 품질 검사자들은 비행기 조립에 필요한 수많은 작업에 대해 정확히 완료되었는지를 공식적으로 승인하는 역할을 함. 계획에 따르면 검사 인력을 현재 3,000명에서 2,000명 이상으로 줄일 예정임.
  • 보잉의 이사회를 해임하고 회사가 정상화될 때까지 실제 엔지니어를 CEO 자리에 앉혀야 한다는 주장이 있음. 잘못된 문화가 지배하고 있으며,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음.
  • 미국 육군의 병참장교로 일했던 사람은 자신의 팀이 포장한 낙하산으로 주기적으로 점프해야 했음. 이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동기 부여가 됨. 보잉의 임원과 고위 관리자들도 개인용 제트기 대신 상업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알래스카 항공사는 압력 경고가 있었던 보잉 비행기의 사용에 제한을 두었음. 보잉은 맥스 사건에 대한 비판을 받아 마땅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알래스카 항공사도 알려진 문제가 있는 항공기를 운항한 책임이 있을 수 있음.
  • 문을 고정하는 볼트만 검사되었고, 많은 경우에 볼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았다는 것이 발견됨. 항공기에 수십만 개의 볼트가 있을 수 있는데, 업계가 나머지 볼트에 대해 어떻게 신뢰를 가지고 있는지, 조사가 왜 플러그 도어 볼트에만 국한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 유나이티드 항공의 CEO가 MAX10을 미래 계획에서 제외한다고 발언한 것과 함께 보잉은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에어버스는 좋은 샴페인을 준비해야 할 상황임.
  • 알래스카 항공사의 CEO가 자체 감사팀을 보내는 것은 보잉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이 완전히 무너졌음을 의미함.
  • 항공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으로서, 이 상황이 실제로 들리는 것만큼 나쁜지, 아니면 과장된 것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