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익명의 보잉 엔지니어에 대한 언급

    • 보잉의 위기 회의에서 PR과 MBA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는 논하지만, 실제로 무엇이 변해야 하는지, 특히 엔지니어링과 QA가 모든 결정에 대해 거부권을 가져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
  • 기사의 출처에 대한 의문 제기

    • 해당 기사는 다른 기사 아래에 달린 익명의 댓글에 전적으로 기반을 두고 있으며, 비슷한 주장을 하는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링크는 제공되지 않음.
  • 보잉 내부 고발자에 대한 의심

    • 보잉의 시스템적 결함에 대한 조사를 원하지만, 인터넷 블로그 기사에 달린 익명의 댓글이 고발자로 간주되기에는 부족함.
  • 보잉의 품질 관리 문제 지적

    • 보잉 QA가 실제로는 개선되지 않은 결함을 단순히 덮어 칠한 것을 발견하고, 이를 '공정 실패'로 기록함. 항공 정비사에게는 이러한 행위가 '연방 범죄'에 해당함.
  • 항공 산업 전반의 문제 제기

    • 보잉에서 발생한 문제가 다른 항공 회사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지, 엔지니어링 산업이 최대 이익 추출을 위해 내부가 비워지는 시스템적 경향의 일부인지 의문을 제기함.
  • 엔지니어링 산업의 문제에 대한 비판

    •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토스터가 모두 중국에서 제조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엔지니어들이 이러한 산업 공동화에 조용히 동참하는 대신 엔지니어 혁명이 필요함을 주장함.
  • 보잉의 품질 시스템 문제

    • 익명의 인용문에 따르면, 보잉이 737 중간 동체 문 설치에서 392건의 비규격 발견을 기록한 것은 품질 시스템이 건강하지 않음을 의미할 수 있으며, 품질 관리만으로 생산 품질을 달성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반영함.
  • FAA의 새로운 항공 안전 지침에 대한 비판

    • FAA가 발행한 새로운 항공 안전 지침(AD)이 MAX 9 항공기의 서비스 복귀를 허용하는 것과 NASA가 챌린저와 컬럼비아 사고 후 문화와 운영 원칙에 대해 전면적인 검토를 한 것을 비교하며, 보잉의 대응을 비판함.
  • MBA의 역할에 대한 비판

    • MBA들이 회계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제시되는 현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의학, 엔지니어링, 건축 등 여러 분야가 경제학에 종속되는 것에 대한 비판을 표함.
  • 항공 산업에 대한 우려

    • 항공 산업이 곧 '열린 문'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는 가족 구성원들을 알고 있어 우울함을 표현함.
  • 737 Max의 설계에 대한 의문

    • 737 Max의 설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동영상 링크를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