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팬데믹 이후 소프트웨어 업계의 변화에 대한 불만

    •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 원활하지 않음을 체감
    • 원격 근무나 현장 근무는 효율적이지만, 하이브리드는 의사소통의 모호성 존재
    • 관리자들이 원격 근무 상태를 이용해 업무를 회피하는 경우 목격
    • 전 세계 다양한 사무실에서 온보딩 없이 팀에 합류하고 떠나는 사람들이 많음
  • 회사를 떠날 시기를 알려주는 개인적 신호

    • 제품 개발 일정이 영업 일정에 의해 좌우됨
    • 리더십이 실용적인 운영 문제에 대해 강제될 때만 고려
    • 사무실 근무에 대한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됨
    • 리더십이 목표 설정에는 열성적이지만 인센티브 제공에는 소극적임
  • 회사를 떠나야 할 때를 나타내는 징후들

    • 고용주가 떠나고 잔류 인센티브가 없음
    • CEO가 바뀌고 컨설턴트를 고용함
    • 임금 인플레이션에 맞춘 임금 인상이 없음
    • 승진을 기대하지만 2-3년간 승진하지 못함
    • 상사가 본인과의 중간에 누군가를 고용함
    • 상사가 인간관계 기술이 부족하고 복종만을 원함
  • 중앙 사무실에 대한 집착에 대한 이해 부족

    • 2024년에는 원격 근무와 소규모 사무실을 활용한 유연한 근무 방식이 가능함
    • 클라우드 인프라가 유연해진 만큼 근무 상황도 유연해야 함
  • 회사 성장이 멈추면 발생하는 문제들

    • 성장이 멈추면 문제 해결을 통한 지위 획득 기회 감소
    • 성장 기회가 없는 회사에 남는 사람들은 대체로 다른 곳에서 더 나은 기회를 찾지 못함
    • 중간 관리자가 제국을 건설하려는 이유는 성장 기회가 없기 때문임
  • 주식 보상(RSU)이 고갈되고 새로운 보상이 제공되지 않을 때

    • RSU 보상이 충분하지 않으면 회사를 떠나는 것이 이득임
    • 회사를 떠났다가 다시 합류하여 새로운 보상을 받는 것도 가능함
  • 회사를 그만두는 이상한 경험담

    •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부정적인 경험과 '69'라는 숫자와 관련된 꿈
    • 익스피디아에서의 불편한 경험 후 같은 숫자의 꿈을 꾸고 회사를 그만둠
  • 시계를 자주 보게 되는 것이 회사를 떠날 신호임

  • 리더십이 미시 관리와 프로세스 부담을 늘릴 때

    • '애자일 코치'를 초빙하여 스크럼을 도입하는 것이 회사를 떠날 신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