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빠르게 배우는 방법이라는 문구에 머리가 띵하군요.
항상 힘들지 않고 빠르게 배우려고 하다보니 그만큼 포기하기도 쉬었으니 말이죠.
생각해보면 군대에서 배웠던 것들은 쉽게 잊혀지지 않고 몸이 잊지 않는게 저 문구처럼 힘들고 빠르게 배워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