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성능은 UI 디자인의 일부가 아니지만 종종 간과되는 경향이 있음. 성능이 떨어지는 UI는 모든 디자인 원칙을 위반함.

    • 예를 들어, 소니 안드로이드 스마트 TV는 멋져 보이지만 UI가 너무 느려서 사용하기 힘듦.
  • 불안정하고 자주 변경되는 UI도 대부분의 원칙을 위반함. 스마트 TV는 홈 화면 레이아웃과 앱 아이콘이 이유 없이 자주 바뀌는 등 이 분야에서 특히 나쁨.

  • 레이블이 없는 아이콘(툴팁조차 없는 경우도 있음)은 점점 더 심해지는 문제임. 버튼의 기능을 알기 위해 구글링해야 한다면 UI 디자인이 나쁜 것임.

  • 일관성이 중요한 이유에 대한 설명.

    • 제한된 색상 팔레트나 주목받지 않을 글꼴 선택과 같은 구체적인 사항을 추구하는 것이 아님.
    •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숙련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한 것임.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Neo)Vim은 UI의 뛰어난 예시는 아니지만 안정성 면에서 독특함.
  • 사용자에게 개념적 모델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함.

    • 제품의 개념적 모델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이콘이 잘 레이블링되어 있어도 항상 혼란스러울 것임.
    • UI는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탐색함으로써 개념적 모델을 추론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함.
  • 사용자가 잘못된 우편번호를 입력했을 때 전체 이름-주소 양식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오류 부분만 수정하도록 안내해야 함.

    • 이는 여러 페이지의 양식을 오가며 작성할 때에도 적용되어야 함.
    • 잘못된 동작은 인터페이스 상태를 변경하지 않거나, 상태를 복원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해야 함.
  • 메뉴 항목을 비활성화하는 대신, 사용자가 해당 명령을 클릭했을 때 명령이 사용 불가능한 이유를 설명하는 오류 메시지를 표시해야 함.

    • 사용자가 왜 명령이 비활성화되었는지 알아내는 것이 좌절감을 줄 수 있음.
  • 닐슨의 10가지 사용성 휴리스틱은 UI 디자인에 좋은 지침을 제공함.

    • 시스템 상태의 가시성, 실제 세계와의 일치, 사용자 제어 및 자유, 일관성 및 표준, 오류 방지, 인식보다는 기억, 사용의 유연성 및 효율성, 미니멀리즘 디자인, 오류 인식 및 복구, 도움말 및 문서화 등이 포함됨.
  • 2013년 이후로 일관성이 무너지기 시작했으며, CSS 기반 UI의 등장으로 각 사이트와 앱이 자체적인 UX를 구현함.

    • 초기 2000년대에 플래시가 유행하면서 UX 커뮤니티에 의해 비판받았던 "미스터리 미트 네비게이션"이 다시 돌아옴.
  • 사용자가 선택하려는 항목 대신 다른 것이 갑자기 나타나 잘못 선택하게 만드는 것은 특히 심각한 실수임.

  • 인터페이스 요소는 인터페이스가 그려진 후 예기치 않게 움직여서는 안 됨.

    • 구글은 이 문제가 특히 심하지만, 유일한 경우는 아님.
  • 명백한 유토피아의 황금률에 대한 논의.

    •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이러한 규칙을 자주 어기는 인터페이스에서 작업한 경험이 있음.
    • 이는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시점에서 비용이 너무 높았기 때문임.
    • 예를 들어, 되돌림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아래의 데이터 구조가 이를 염두에 두고 구축되었을 때만 가능함. 오류를 방지하는 것도 오류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고, 사용자의 언어로 완벽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은 더 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