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3-12-20 | parent | ★ favorite | on: 왜 프로그래머는 문이 달린 개인 사무실이 필요할까?(blobstreaming.org)Hacker News 의견 일본 기업에서 일한 경험 도쿄 사무실은 부서별로 긴 책상이 늘어선 거대한 방이었음. 부장의 책상은 각 줄의 끝에 있었고, 수십억 달러 예산을 관리하는 부사장들조차 작은 책상을 썼음. 수백 명의 엔지니어가 있는 방은 도서관처럼 조용했으며, 카펫과 사무실 슬리퍼가 있었고, 잡담이 거의 없었음. 반면, 미국의 오픈 플랜 사무실은 시장 같은 분위기로 시끄럽고 혼란스러웠음. 일본인들은 오픈 플랜 사무실에 익숙하지만 미국의 쿠빌과 사무실에는 불편함을 느꼈음.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는 "원 사이즈 핏 올" 해결책은 효과가 없음을 발견함. 좋은 프로그래머 옆에서 배운 경험 열정적인 프로그래머 옆에서 일하며 질문하고 때로는 그의 작업을 방해하기도 했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디버깅과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을 함께 하면 혼자 일할 때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음. 협업 환경에서는 소규모 그룹이 함께 앉아 작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함. 원격 근무에서는 회사가 팀에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함으로써 숨겨진 비효율성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로 인해 1+1이 2보다 큰 환경이 사라짐을 우려함. 원격 근무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졸업생이 멘토를 찾고 코드 작성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묻고 싶음. 반론으로, 열정적인 사람들이 원격으로 작업하는 성공적인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있음을 언급함. 소규모 팀에서의 협업 선호 약 6명이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에서 일하는 것을 선호함. 집이나 개인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느낌. 팀원들과 즉각적인 질문과 답변, 아이디어 공유, 브레인스토밍, 팀의 동향 파악 등이 협업의 가치임. 원격 근무에서는 팀과의 연결감이 부족함을 느낌. 사무실 환경에 대한 개인적 경험 30인 회사에서 CEO, 그래픽 디자이너, 비서와 함께 4인용 파티션 사무실에서 일함. CEO가 없을 때, 다른 직원들의 큰 소리 대화와 외침이 프로그래밍 작업에 방해가 됨. 비서는 CEO가 있을 때 사무실의 활동 수준에 대해 우려를 표현함. 개인 사무실과 원격 근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 모든 사람이 개인 사무실을 원하는 것은 아니며, 항상 더 생산적인 것은 아님. 집에서 일하는 것이 항상 더 나은 것은 아니며, 오픈 플랜 사무실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님. 작업 시간 계획, 방해받지 않는 시간 설정, 비동기적 커뮤니케이션 방법 사용 등을 통해 집중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개인 사무실 제공에 대한 의견 개인 사무실과 기타 혜택을 제공하면 팀이 더 가치 있게 느끼고 더 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원격이 아닌 팀을 고용한다면 개인 사무실 제공을 탐색하고 싶음. 관리자 입장에서의 프로그래밍 환경 코딩 시 고립되고 방해받지 않는 환경을 선호함. 팀이 일치된 형태로 움직이는 것이 회사에 더 중요함. 원격 근무와 다른 옵션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가 있었지만, 협업 환경이 더 나은 결과를 낳음을 실험을 통해 확인함.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필요한 모든 직업에 대한 의견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직업이 오픈 플랜 사무실의 영향을 받음. 작가, 공부하는 사람, 의료 기술자 등 모든 직업이 흐름을 필요로 함. 조엘 스폴스키의 개인 사무실에 대한 글 링크 조엘 스폴스키가 20년 전에 쓴 개인 사무실에 대한 글을 언급함.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의견 프로젝트 관리는 생산적인 핵심을 외부 방해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중요함. 프로젝트 초기에 목표를 명확히 하고, 계획을 잘 세우며, 엔지니어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함.
Hacker News 의견
일본 기업에서 일한 경험
좋은 프로그래머 옆에서 배운 경험
소규모 팀에서의 협업 선호
사무실 환경에 대한 개인적 경험
개인 사무실과 원격 근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
개인 사무실 제공에 대한 의견
관리자 입장에서의 프로그래밍 환경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필요한 모든 직업에 대한 의견
조엘 스폴스키의 개인 사무실에 대한 글 링크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