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일본 기업에서 일한 경험

    • 도쿄 사무실은 부서별로 긴 책상이 늘어선 거대한 방이었음.
    • 부장의 책상은 각 줄의 끝에 있었고, 수십억 달러 예산을 관리하는 부사장들조차 작은 책상을 썼음.
    • 수백 명의 엔지니어가 있는 방은 도서관처럼 조용했으며, 카펫과 사무실 슬리퍼가 있었고, 잡담이 거의 없었음.
    • 반면, 미국의 오픈 플랜 사무실은 시장 같은 분위기로 시끄럽고 혼란스러웠음.
    • 일본인들은 오픈 플랜 사무실에 익숙하지만 미국의 쿠빌과 사무실에는 불편함을 느꼈음.
    •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는 "원 사이즈 핏 올" 해결책은 효과가 없음을 발견함.
  • 좋은 프로그래머 옆에서 배운 경험

    • 열정적인 프로그래머 옆에서 일하며 질문하고 때로는 그의 작업을 방해하기도 했음.
    •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디버깅과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을 함께 하면 혼자 일할 때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음.
    • 협업 환경에서는 소규모 그룹이 함께 앉아 작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함.
    • 원격 근무에서는 회사가 팀에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함으로써 숨겨진 비효율성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로 인해 1+1이 2보다 큰 환경이 사라짐을 우려함.
    • 원격 근무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졸업생이 멘토를 찾고 코드 작성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묻고 싶음.
    • 반론으로, 열정적인 사람들이 원격으로 작업하는 성공적인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있음을 언급함.
  • 소규모 팀에서의 협업 선호

    • 약 6명이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에서 일하는 것을 선호함.
    • 집이나 개인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느낌.
    • 팀원들과 즉각적인 질문과 답변, 아이디어 공유, 브레인스토밍, 팀의 동향 파악 등이 협업의 가치임.
    • 원격 근무에서는 팀과의 연결감이 부족함을 느낌.
  • 사무실 환경에 대한 개인적 경험

    • 30인 회사에서 CEO, 그래픽 디자이너, 비서와 함께 4인용 파티션 사무실에서 일함.
    • CEO가 없을 때, 다른 직원들의 큰 소리 대화와 외침이 프로그래밍 작업에 방해가 됨.
    • 비서는 CEO가 있을 때 사무실의 활동 수준에 대해 우려를 표현함.
  • 개인 사무실과 원격 근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

    • 모든 사람이 개인 사무실을 원하는 것은 아니며, 항상 더 생산적인 것은 아님.
    • 집에서 일하는 것이 항상 더 나은 것은 아니며, 오픈 플랜 사무실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님.
    • 작업 시간 계획, 방해받지 않는 시간 설정, 비동기적 커뮤니케이션 방법 사용 등을 통해 집중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개인 사무실 제공에 대한 의견

    • 개인 사무실과 기타 혜택을 제공하면 팀이 더 가치 있게 느끼고 더 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 원격이 아닌 팀을 고용한다면 개인 사무실 제공을 탐색하고 싶음.
  • 관리자 입장에서의 프로그래밍 환경

    • 코딩 시 고립되고 방해받지 않는 환경을 선호함.
    • 팀이 일치된 형태로 움직이는 것이 회사에 더 중요함.
    • 원격 근무와 다른 옵션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가 있었지만, 협업 환경이 더 나은 결과를 낳음을 실험을 통해 확인함.
  •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필요한 모든 직업에 대한 의견

    •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직업이 오픈 플랜 사무실의 영향을 받음.
    • 작가, 공부하는 사람, 의료 기술자 등 모든 직업이 흐름을 필요로 함.
  • 조엘 스폴스키의 개인 사무실에 대한 글 링크

    • 조엘 스폴스키가 20년 전에 쓴 개인 사무실에 대한 글을 언급함.
  •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의견

    • 프로젝트 관리는 생산적인 핵심을 외부 방해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중요함.
    • 프로젝트 초기에 목표를 명확히 하고, 계획을 잘 세우며, 엔지니어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