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호기심에 가득차서 게임했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적용하니 흥미진진하네요.

저도 어린 시절에 했던 게임이랑 대입해보니까 흥미진진해서 그 관점을 글로 정리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