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관점이네요. 퀘스트 정도는 생각해본 적 있는데 이정도로 비유해 본 적은 없는 거 같아요.

게임에서 턴을 타이트하게 사용하는 성향인데, 시간을 턴으로 비유하니 반성하게 되네요 ㅋㅋ 중요성이 생각보다 크게 와 닿았습니다.

내가 만드는 보상은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노하우가 있을까요?

게임속 게임은 뭘까, 퀘스트는 일 같아서 싫은데 업적은 하게 되던데, 비유하면 무엇일지.. 생각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턴에 대해 크게 와닿았다니 다행이네요!
보상 같은 경우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잘 알면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이 글을 작성할 때 저를 위한 보상으로 위스키 한잔을 설정했고(2시간 타임어택) 그 시간 안에 작성해서 위스키를 한잔 마실 수 있게 되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 핵심이 아닐까 싶어요. edunga1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시는지에 따라 또 다를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