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뉴스 댓글을 직접 본 건 아니고 이 요약 댓글만 본 것이지만, “바이럴이 가능한 유명인이, 사회에 해를 끼치는 관점을 설파하고 자기 기업에 그 관점을 적용하면서 실질적 영향까지 미치는 것“을 단순히 ”다른 의견“ 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공적 역할을 가지는 교육기관의 의사결정에 공적 관점을 담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