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온 후기입니다. 뒤쪽으로 그리드를 하나두고 사진을 여러번 찍어서 스켈레톤을 추정하는 방식 같아요.
찍고나면 좌우 밸런스, 앞뒤 밸런스, 무게 중심 등이 나오더라고요. 장비는 엑스바디라는 장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