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3-11-21 | parent | ★ favorite | on: 샘 알트먼, 그렉 브록맨 등, 마이크로소프트 합류 예정(twitter.com/satyanadella)Hacker News 의견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에 투자한 100억 달러가 손실될 가능성이 있지만, 사티아 나델라 CEO는 더 큰 미래를 위한 AI 팀 구성에 집중. 일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트만이 OpenAI를 파괴하려 한다고 비판하지만, 이번 결정이 양측에 윈-윈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각도 존재.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자원에 접근할 수 있으며, 알트만과 브록만도 이를 활용할 수 있음. 그들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짧은 시간 동안 일한 후 새로운 회사를 설립할 수 있음. OpenAI의 과학자들은 연구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GPT를 상업화할 수 있으며, 사티아 나델라는 이를 통해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음. 애플의 AI 분야에 대한 발표를 기대하는 의견도 있으며, 애플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됨. 마이크로소프트가 AGI를 통제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있으며, 이는 디스토피아적인 결과로 볼 수 있음. OpenAI의 가치 하락으로 인해 회사가 탑재력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샘 알트만과 그렉 브록만과 같은 창업자들이 대기업에 합류하는 것이 이례적이라는 의견도 있음. AI에 대한 미국 기술 문화의 변화가 '인류를 위한' 목표에서 메가코퍼레이션의 이익 추구로 변했다는 비판적인 시각이 있음. 마이크로소프트가 1990년대에 Borland의 주요 인재를 영입해 중요한 제품을 개발한 사례를 들며, OpenAI도 유사한 경로를 밟을 수 있다는 예측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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