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사 항상 잘 보고 있고 감사합니다 근데, 한가지 좀 개인적의견을 드리자면 , 한글화도 아니고 무슨 한자어로 변환하여 말이 어색하고 어렵습니다. 도개교라든지 해자라든지 이런 말은 영어 그대로 쓰거나 쉬운 한국말로 풀어주시면 좋겠어요

해자는 많이 쓰이는 말이고, 도개교가 흔하게 쓰는 말은 아니지만 사전등을 찾아보면 딱 알맞게 번역된 용어인 것 같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8F%99%EA%B5%90

경제쪽에서도 쓴다고는 알고있고 ai기술이 복잡해 짐에 따라 이걸 쓰는 건 알겠는데 용법이 틀리게 쓰는 거 같아요. 예를들어 기본 cpu아키텍처로부터 격리시켜 amd의 gpu가 cuda 해자를 넘기는 것을 용이하게한다는 건 뭔가 기술적으로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 처럼 잘못 썼어요. 국문으로 해자를 넘어설 기술력이 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며 이 문장은 마치 무슨 라이브러리 하나가 뭘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써놔서 상당히 어색합니다. 해자가 그런 단어였나 싶을 정도로요

해자는 대체가 딱히 안 되기도 하고 굳이 대체를 할 필요도 없는 너무도 적절한 단어인데요... 본인은 방금 사전으로 처음 접해서 낯설겠지만 다른 독자들이 모두 본인과 비슷한 어휘 수준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무지를 무기로 휘두르지 맙시다.

뜨끔하네요. 하지만, 무지가 부끄러움이 되는 커뮤니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맞습니다 저도 종종 자동 번역에서 어색한 부분을 느낄 때가 있어요.

다만 ’해자‘는 이런 경우에 우리나라에서도 잘 쓰이는 표현입니다. 뉴스 검색에 ‘해자’ 검색해보시면 많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