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지고 결정하라고 PM 역할을 만드는건데, 공감하긴 어렵네요. 좋은 의견이 회사에 적용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누군가의 역할을 강조하는게 딱히 성과를 더 냈다고 볼 순 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