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고유 역할이 있는데 1+1 이 2가 되거나 2.5가 되어야 이게 성공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1 이 1.5가 되거나 0.8이 되는 경우도 많이 경험했습니다.

이런 결정을 내린 회사들이 과정 중에 어떤 노력을 했는지도 궁금하네요.

원래 잘되는 회사였고, 통합이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CEO 가 자신의 성과를 PR 하기 위해서 끌어다 붙였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부정적이라 죄송합니다.)